상단여백
HOME 뉴스 축산
그래스팜, 아기 이유식용 소고기 다짐육 선보여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 그래스팜이 아기 중기, 후기 이유식용 ‘풀먹소 다짐육’을 선보였다.

그래스팜 다짐육은 소고기 중에서도 가장 연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는 채끝을 잘게 다져 아기 이유식에 사용하기 좋다. 특히 작은 덩어리씩 소분 포장했기 때문에 중기 및 후기 이유식을 진행하는 아기들의 식단에 편리하게 바로 쓸 수 있다.

그래스팜은 소에게 옥수수 사료를 먹이지 않고 자연방목으로 풀을 먹여 키웠기 때문에 맛도 더욱 고소하고 부드럽다. 또한 영양가도 풍부하여 일반 소고기 대비 오메가3 함량이 최대 10배 이상 더 많이 들어 있으며 CLA, 비타민, 베타카로틴 등도 많이 들어 있다.

그래스팜 관계자는 “사육 기간 내내 항생제, 성장촉진제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아기 이유식 재료로 쓸 수 있다”며 “항생제 내성 등 먹거리 불안에서 자유롭다는 점에서 어린 아기를 둔 부모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