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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농협-순천시농업기술센터, 키위 판매 발벗고 나서한국델몬트후레쉬프로듀스(주)와 전략적 제휴... 올해 20톤 내년 50톤 판매 전망
전남 순천농협은 순천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키위 판로 확대를 위해 한국델몬트후레쉬프로듀스(주)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사진=순천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순천농협(조합장 강성채)은 순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희성)와 함께 키위 판로 확대를 위해 한국델몬트후레쉬프로듀스(주)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순천시농업기술센터 유희성 소장, 김구현 농식품유통과장, 김성진 농산물유통팀장, 한국델몬트후레쉬프로듀스(주) 강석호 대표이사, 김기남 영업이사, 순천농협 강성채 조합장, 김미영 경제상임이사, 박관철 경제사업본부장, 순천연합조합공동사업법인 김도순 대표이사가 참여했다.

순천농협에 따르면, 120여년 전통의 세계적 과일브랜드 회사인 한국델몬트후레쉬프로듀스(주)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올해는 골드‧그린키위 20톤을 내년에는 50톤을 판매할 것으로 내다봤다.

순천시농업기술센터 유희성 소장은 “순천키위로 델몬트PB상품 출시함에 따라 시장 경쟁력 강화와 함께 순천농산물 이미지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천농협 강성채 조합장은 “한국델몬트후레쉬프로듀스(주)와 전략적 제휴는 키위 판매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가속도를 올리게 되었으며, 이는 순천시농업기술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키위뿐만 아니라 다른 농산물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품질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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