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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농협 김기순 조합장, 농업전문인력 육성 ‘온 힘’
벌교농협 김기순 조합장

“지방의 소도시나 농촌의 소멸위기를 극복하는 대안은 지역특화농업 활성화를 이끌 농업인재 육성에 있습니다.”

김기순 벌교농협 조합장은 제12·13대 조합장 취임 후 줄곧 지역 농업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매년 미래농업을 이끌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을 지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소독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1인당 100만원씩 1800만원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지난 10일 전달한 바 있다.

전달식에서 김기순 조합장은 “농촌현장에서 나고 자란 우리 학생들이 농업인재로 성장해 첨단 스마트 농업기술을 보급하고 생산과 소비를 연결할 빅데이터 기반의 농산물 유통시스템을 만들어 희망을 주는 농촌을 반드시 만들어 주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장학금 지원사업을 확대해 농업전문인력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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