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네트워크 지방
순천농협, 영농자재 사업 전국 '최고' 평가농협 자재사업 연도대상에서 최우수상.. "생산비 절감, 조합원 편익 증진에 최선"
전남 순천농협은 농협중앙회 주관 ‘2021년 농협 자재사업 연도대상’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순천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순천농협(조합장 강성채)은 농협중앙회 주관 ‘2021년 농협 자재사업 연도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순천농협은 작년에 농업경영비 절감을 위해 농약, 비료, 일반자재, 농기계 등 영농자재비 30억9100만원을 지원해 영농환경 개선 및 농업인 실익증진에 보탬을 준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자재사업 취급물량 확대와 교섭력 제고 등을 통해 영농자재 가격 안정화와 농업인 실익 증대를 위해 적극 추진한 우수 농·축협을 선발해 시상한다.

김미영 경제상임이사는 “경제사업 취급물량이 2385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150억원 증가한 것은, 찾아가는 현장 농약방제처방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고령농업인 자재 구입 편의를 위해 직원 모두가 배달지원에 힘쓴 결과”라며 “앞으로 최우수상에 걸맞게 계획적인 자재지원으로 영농자재 가격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채 조합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영농자재 공급체계 강화 및 구매방법 개선 등 으로 농업생산비 절감과 조합원의 편익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농협은 농업인 실익지원을 위해 지난해 ▲농업경영비 절감을 위한 영농자재교환권 지원 18억 6200만 원 ▲고령농업인 영농자재 배달지원 2억 3800만 원 ▲농약지원 2억 3100만원 ▲순환농업정착을 위한 유기질비료 지원 1억 2500만원 ▲친환경농산물 생산 확대용 4종복비 지원 6천만 원 ▲벼 육묘용 상토 지원 1억 1900만원 ▲신규 농자재 및 우수 농기계 지원에 1억 74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도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