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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요, 화학성분 걱정 없는 고양이 사료 출시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브랜드 오요요(O’yoyo)가 신제품 고양이 사료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오요요 캣 요로케어’와 ‘오요요 캣 체중케어’는 ‘Nochestem(노케스템)’ 제품인 것이 특징이다. Nochestem은 ‘No Chemical System’의 약자로 제조과정에서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았음을 뜻한다. 고양이 사료에서 기호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합성향료, 감미료 등의 각종 첨가물부터 유통기간을 늘려주는 보존제까지 모두 배제하고 제조했다.

오요요 고양이 사료는 유전자변형(GMO) 원료, 호르몬제, 살충제 등의 성분도 일절 첨가하지 않아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고양이 사료에 많이 사용되는 대두, 옥수수 등은 GMO 원료이며 살충제가 다량으로 사용된 경우가 많다. 

업체측 설명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유기농 원료만 엄선해 담아냈으며,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유기농 인증을 획득했다. ​원료를 가수분해 해 흡수율을 높이고 식이성 알레르기도 최소화했다. 단백질을 잘 흡수하지 못하는 고양이의 특성을 고려해 연어, 닭고기 등의 주원료를 가수분해해 단백질 크기를 작게 만들었다. 

오요요 관계자는 “오요요 고양이 사료는 고양이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각종 화학성분을 모두 배제해 안심하고 반려묘에게 먹일 수 있다”며 “각 고양이 사료에 맞는 기능성 원료와 고양이에게 꼭 필요한 타우린, 엘 라이신 등의 영양소 등이 함께 배합돼 있어 반려묘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오요요의 반려묘용 신제품 요로케어 [사진=오요요]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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