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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남평농협, 전국농협 상호금융대상평가 ‘5차례 1위’
남평농협 최공섭 조합장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나주 남평농협(조합장 최공섭, 사진)은 지난 8일 ‘2021년 전국농협 상호금융대상’ 평가에서 대그룹별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은 2013년·2015년·2017년·2019년에 이어 5번째 1위를 달성함으로써 금융명가의 전통을 확고히 다졌다.

‘상호금융대상’평가는 전국 1118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재무상태와 수익개선도 ▲고객서비스 ▲보험 ▲카드 등 37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전국 농·축협이 상호금융사업을 운영함에 있어 건전한 사업운영과 내실있는 성장을 목표로 하는데 있다.

최공섭 조합장은 “국내·외 금융악재로 인한 소비부진과 경기둔화에도 상호금융 대상을 수상한 것은 2400여 조합원과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이룩한 성과”라며, “조합원 실익증대와 농업인 행복시대로 보답하기 위해 저리 영농자금 지원 등 농업 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하고, 창구에 금융자격증 직원과 책임자를 전진 배치해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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