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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몰, 설 명절 대비 코로나 방역 강화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안전한 가락몰 환경 조성 위해 다양한 대책 시행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전국적으로 확산세인 코로나19로부터 고객들이 안심하고 명절 선물, 제수용품 등을 가락몰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방역 강화에 더욱 힘쓰고 있다고 1월 14일 밝혔다.

공사는 가락몰 입주 종사자 전체 2600여명에 대해 가락시장 내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설치 통해 매주 1회 PCR검사를 선제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가락몰 내 모든 시설물에 대해 일일 방역실시 및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또한 명절 전까지 가락몰 입주 종사자 백신 3차 접종률 70% 달성을 목표로 유통인 단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홍보․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의심되는 가락몰 종사자는 PCR검사 후 음성 확인 시 가락몰에 출입하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가락몰을 매일 방문하는 외부 구매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 19 방역지침 준수 홍보 및 현장 점검도 병행하고 있다.

공사 이종육 가락몰운영팀장은 “가락몰은 신선하고 저렴한 농수축산물을 시민에게 제공하고자 조성된 식품 종합 쇼핑몰로 설 명절뿐만 아니라 상시적으로 고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다 철저하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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