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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제15대 김영육 본부장 취임
한국농어촌공사 김영육 경남지역본부장

한국농어촌공사 제15대 경남지역본부장에 김영육 전(前)진주·산청지사장이 1월 13(목)에 취임하였다.

김영육 신임 본부장은 1965년 경남 거창 출신으로 경상대학교 농공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공사에 입사하여 본사 감사실 청렴감사부장·기술감사부장, 본부 기반관리부장, 합천지사장, 진주산청지사장 등 지역에 한정되지 않고 본사와 경남 관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또한 본부장으로 취임하기 전부터 이론과 실무를 겸해야 진정한 현장중심의 경영철학을 수행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실무자일때부터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여 토목시공기술사와 경상대학교대학원 토목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김영육 신임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공평과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공평해야 명확히 판단할 수 있고, 청렴을 실천하여 스스로 위엄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내부적으로는 보직자 등 선임자부터 낮은 자세로 모범을 보여 아랫사람으로부터 존경을 이끌어내고 대외적으로는 공사가 농어민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동반자로 확실히 각인될 수 있도록 성과중심의 경영을 추진하고 이의 실천을 위해 경남본부가 가장 앞장서서 전사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정재길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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