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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길애그리퓨리나, 양돈사료 판매 신기록지난해 판매량 114만 6천톤 기록... 3년 연속 110만톤 넘어 성장세 지속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양돈 사료 판매량에서 3년 연속 110만톤 이상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뉴트리나 아너스 클럽' 시상식 현장 [사진=카길애그리퓨리나]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박용순)는 양돈 사료 판매량에서 3년 연속 110만톤 이상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해는 사료 곡물 가격이 30% 이상 폭등하는 가운데 3차례에 걸친 사료가격 인상이라는 혹독한 사업 환경 하에서 11만톤으로 12월의 판매 최고 기록과 함께 114만 6500여톤의 연간 판매실적까지 달성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양돈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하는 동시에 전 축종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회사 전체 판매량에서도 189만 4천톤을 훌쩍 넘어 역대의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는 수직 계열화 업체들과는 달리 ‘고객의 비즈니스 영역에서 고객과 경쟁하지 않는다.’는 카길애그리퓨리나만의 원칙을 지키며 오로지 고객 농가의 성장만으로 일궈낸 기록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특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카길애그리퓨리나 관계자는 "고객과의 동반 성장이라는 핵심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영양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전사적인 품질 관리, 안정적인 출하와 분뇨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과 전문성 강화, 그리고 파트너십을 근간으로 하는 사업 모델이 효과적으로 시너지를 내며 영업 현장에서도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며 호흡을 잘 맞추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카길애그리퓨리나 전략마케팅기술부 제갈형일 이사는 “지난해 코로나 19 뿐만 아니라 ASF와 규제 일변도의 정책, 심각한 인력난, 사료가격 인상과 경영 압박 등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고객농가들이 카길애그리퓨리나를 믿고 선택해 주시고 아낌없는 질책과 성원을 보내주신 덕택에 힘입어 판매 신기록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품질은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다는 변함없는 원칙이자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고곡물가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 가겠다."면서 "임인년 새해에도 고객농가들의 성장을 위해 전조직이 일사분란하게 손잡고 함께 뛰겠다”고 덧붙였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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