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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금도농협 오천지점, 바다품은 정원 같은 이색 금융점포로 각광
거금도농협은 지난 6일 전남 고흥군 금산면 오천길 58에 ‘바다를 품은 정원과 사랑방 같은 편안함이 베어 나오는 공간’ 이라는 디자인 콘셉트로 오천지점을 개점했다. [사진=거금도농협]

거금도농협(조합장 추부행)은 지난 6일 전남 고흥군 금산면 오천길 58에 ‘바다를 품은 정원과 사랑방 같은 편안함이 베어 나오는 공간’ 이라는 디자인 콘셉트로 오천지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을 연 오천지점은 지난 9월 27일 착공해 건평 243.9㎡(74평)규모로 자연적 입지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외부는 야외 데크와 폴딩도어를 설치해 바다를 품은 정원같고 내부는 사랑방 같은 자연친화적 콘셉트 금융점포로 각광받고 있다.

개점식에는 조창록 금산면장, 김원일 농협 전남지역본부 부본부장, 최윤선 농협 고흥군지부장, 장세선·박두영·김송일 전임 조합장 등 내·외빈들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추부행 조합장은 ”오천지점은 1990년 개점 이래 지역민들의 애정과 사업 전이용에 힘입어 2020년 지역본부 지점 평가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면서 ”농업인과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중심의 업무편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자연친화적 콘셉트 금융점포로 재탄생하게 됐다“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최윤선 농협 고흥군지부장도 “거금도농협이 시중은행 보다 한 발 앞서 오천지점만이 가질 수 있는 자연적 장점을 극대화해 금융점포를 개점한 것은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가치를 선물하고 거금대교 개통으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에 일조할 것”이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재일 객원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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