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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저탄소-친환경 식문화 확산aT-세종시 업무협약 체결... 저탄소 식생활·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세종시는 10일 세종시청사에서 저탄소 식생활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10일 세종시청사에서 저탄소 식생활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저탄소·친환경 식문화 확산을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실천 ▲로컬푸드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협업 ▲기후위기 인식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협력 등 ESG 가치 실현에 협력하기로 했다.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는 우리 모두와 미래세대를 위해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Net Zero(탄소중립)’를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으로, 공사는 지난 9월 선포식 개최 이래 기업, 학교, 지자체 등 대국민 확산에 나서고 있다.

또한, 싱싱장터 등 대표적인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 중인 세종시와 공사가 힘을 합쳐 지역 농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세종시와 함께 로컬푸드에 기반한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지자체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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