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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육우 수급조절협의회 소위원회 열려정부-생산자-소비자-학계 등 참석... 내년 한육우 수급 전망, 수급조절 매뉴얼 공유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국내 한육우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지난 2일 ‘2021년 제3차 한·육우 수급조절협의회 소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농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은 국내 한육우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지난 2일 ‘2021년 제3차 한·육우 수급조절협의회 소위원회(위원장 전상곤)’를 개최했다. 

소위원회는 지난 5월 28일에 1차 회의를 개최한 이래 농림축산식품부의 축산 정책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축산물수급조절협의회 사무국은 축산물품질평가원에 설치하여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정부, 생산자대표, 유통·가공대표, 소비자대표, 학계·연구기관·공공기관 등 17명이 참석하여 ‘단기(’2022년) 및 중장기(2023년 이후) 한육우 수급 전망‘과 ‘한우수급조절매뉴얼(안)’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수급 정책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소위원회에서 협의된 내용을 한우수급조절매뉴얼(안)에 반영하고,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협력을 통해 한우 수급 예측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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