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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농협, 환원사업으로 조합원 실익 증대농업인 조합원 대상 에너지 절감기 전달... "농가 소득 안정에 도움 기대"
관악농협이 농업인 조합원에게 에너지 절감기를 전달했다. [사진=송영국]

[한국영농신문 송영국 기자] 

관악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준식)은 11월 26일 코로나 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리 농업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농업인 조합원에게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으로 전기요금을 절약하는 에너지 절감기를 전달했다. 

지난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에 농촌사랑운동본부에서 지원받은 에너지 절감기를 농업인 소득증대 확대 및 실익편의를 제공하고자 우수 농업인 7명을 선정하여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관악농협은 환원사업을 일환으로 농업인 소득증대 확대를 위해 매년 무상으로 영농자재를 지원해 오고 있다. 2021년 11월26일 현재까지 1억 2600만 원 상당의 영농자재를 농업인 조합원에게 지원하였으며 조합원 가족장학금 전달, 조합원 건강검진,독감 예방접종 등 환원사업을 통한 조합원 영농활동 지원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박준식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분위기에도 올 한해 영농에 힘쓴 조합원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환원사업을 통한 조합원 다양한 실익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가겠다”면서 "인건비, 무기질 비료 가격에 이어 전기요금 인상이 확정됨에 따라 생산비 인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전기세 절감으로 조금이나마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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