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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크라테스 떡볶이, 신메뉴 ‘떡자’ 3종 출시

쏘크라테스 떡볶이가 로제떡볶이와 하와이안 피자를 결합한 신메뉴 ‘떡자’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신메뉴 ‘떡자’는 쏘크라테스 떡볶이가 단독 출시해 만든 떡볶이와 피자의 합성어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구성은 하와이안∙베이컨페퍼로니∙더블페퍼로니 로제떡볶이 등 3종이다.

그 중 ‘하와이안 로제떡볶이’의 경우 로제떡볶이에 페퍼로니와 파인애플 토핑을 듬뿍 올려 로제 소스의 부드러움과 페퍼로니의 짭짤함, 파인애플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맵고 달고 짠 맛을 한번에 느껴볼 수 있다.

쏘크라테스 떡볶이 광진헤겔점 표재원 사장은 “오픈 이래 첫 신메뉴 론칭이라 기대가 많았는데, 역시나 신메뉴 주문이 압도적이다. 신메뉴는 오리지널 자사 로제 떡볶이와는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데다 치즈나 토핑이 잔뜩 올라가 식감이 다양하기 때문에 고객님들이 많이 찾아주시는 것 같다.”며 “떡볶이와 피자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는 재미도 한 몫 한다”고 말했다.

사진 = 신메뉴 하와이안 로제떡볶이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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