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네트워크 지방
전남 벌교농협 김기순 조합장, 지역인재 육성에 ‘헌신’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벌교농협 김기순 조합장(사진)은 제12·13대 조합장으로 취임 후 줄곧 지역인재 육성과 조합원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장학사업을 펼쳐 지역사회에 큰 도움을 주었다.

‘장학사업’은 농업인 복지증진사업 일환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씨앗을 심어주기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소독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1인당 100만원씩 총 2천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한 바 있다.

김기순 조합장은 “코로나19바이러스로 학업에 열중하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자랑스럽고, 더 열심히 공부해 지역사회와 농업발전에 공헌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장학금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해 농업인과 조합원을 위한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도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