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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농협, 농산물 상품성 개선을 위한 전자저울 지원
전남 신안농협은 신소득·지역작목 유통활성화 차원에서 농가에 소형 전자저울 214대를 지원했다. [사진제공=신안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신안농협(조합장 이동치)은 지난 20일 신소득·지역작목 유통활성화 차원에서 농가에 소형 전자저울 214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소형 전저저울 지원사업’은 농가소득 다각화를 위한 신소득작목 육성을 위해서는 농산물 품질 규격화로 상품성 개선이 필요하고 작업능률 향상을 위해서는 소형 전자저울이 농가에 꼭 필요해 지원하게 됐다.

이동치 조합장은 “소형 전자저울 지원으로 농산물 품질을 높이고 규격화해 농산물 상품성을 개선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농산물을 파는 것이 아니라 팔리는 상품으로 만들어 농가소득 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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