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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농업, 새로운 콘트롤 타워 세워강원도농업기술원 신청사 개청... 스마트 융복합시설 등 첨단과학영농시설 구축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미래가치 생명농업, 행복실현 강원농촌'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제시하고 춘천시 신북읍 산천리 일원 신청사에서 10월 21일(목) 개청식을 개최했다. [사진=강원농업기술원]

[한국영농신문 김찬래 기자]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미래가치 생명농업, 행복실현 강원농촌'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제시하고 춘천시 신북읍 산천리 일원 신청사에서 10월 21일(목) 개청식을 개최했다.

개청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한 도의원 및 각급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및 축사, 감사패 전달, 개청기념 퍼포먼스, 기념식수, 신청사 시찰 순으로 진행됐다.

강원농업기술원 신청사는 2013년부터 총 670억원을 투자하여 춘천시 신북읍 28만㎡ 부지에, 지하1층과 지상3층 규모의 청사 본관동과 연구동을 비롯한 건축물 및 부속건물 59개동이 건립되었으며, 10만㎡ 규모의 논과 밭 등 시험연구포장도 새롭게 조성되었다.

최종태 강원도농업기술원장은 “강원농업의 100년 대계가 될 신청사에는 스마트 융복합시설을 비롯한 첨단 과학영농시설을 구축하게 되어 강원농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발전을 주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앞으로 농업기술원이 강원농업 발전의 컨트롤 타워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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