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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테크 기업 카탈로닉스, 스마트팜 관리 위한 플랫폼 개발

주식회사 카탈로닉스가 스마트 식생환경분석관리 플랫폼 개발 소식을 알렸다.

카탈로닉스는 식생 관리, 실내용 스마트팜, 노지 스마트팜 등 사업을 하고 있는 테크 기업이다. 지난해에는 농기평 농식품 창의인재 R&D 선정됐으며, 서울시설공단에 생육관리 무인스테이션을 공급한 바 있다.

스마트 식생환경분석관리 플랫폼은 실시간 생육도 분석 및 재배정보 제공과 식생 및 재배 작물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이는 식생과 기상기후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이 플랫폼은 광학 생육 계측을 기반으로 농작업 판단, 식생 건강 판단, 자동 관수 시비, 실시간 모니터링 등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카탈로닉스에 따르면, 자사 플랫폼을 통해 ▲정밀생육도 산출 ▲엽록소지수 예측 ▲작업요구지 도출 ▲생산량 예측 ▲병충해 판단 등을 할 수 있다. 덕분에 도심 수목환경, 골프장조경, 실내외 스마트팜을 관리하는데 자사의 스마트 식생환경분석관리 플랫폼이 사용된다고 카탈로닉스 측은 말했다.

카탈로닉스 석민 대표이사는 “2022년에는 양산을 돌입해 2025년 중 매출 1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도 기술이사는 “스펙트로라디오미터 및 생화학방법 DB 구축과 기계학습 기반 컨트롤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탈로닉스는 2017년에 설립된 강원도 기업으로써 제주도 공공데이터셋 분석 최우수상(2017),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협력기업 선정(2018), 서울시 스마트도시 서비스 개발(2020) 등 전국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김강현 기자  kkh911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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