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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레스토랑 미장플라쎄, ‘10월 14일은 와인데이’ 프로모션 선보여

 

연남동에 위치한 이탈리안 와인 레스토랑 미장플라쎄(대표 진상훈)가 10월 14일 와인데이를 맞이해 프로모션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와인데이는 10월 14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와인을 즐기는 날이다. 이날 프로모션은 ▲유니크 빈티지 와인 20% 할인 ▲화이트&스파클링, 레드 와인 50% 할인 등으로 구성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날 선보인 빈티지 와인은 진 대표가 직접 선정한 와인들로 희소가치가 높은 와인들로 구성이 됐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샤토 지스쿠르(Château Giscours) 1990는 한국에서의 정식 판매는 13년전 2008년을 마지막으로 유통이 되지 않는 희소가치가 높은 와인으로 알려져 있다.

진상훈 대표는 “코로나19로 많이 지쳐있을 고객들에게 좋은 와인을 좋은 가격에 제공해 조금이나마 힘을 주고 싶다. 와인데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와인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싶다.”며 “저와 셰프가 직접 맛보고 메뉴와 잘 어울릴 수 있는 와인을 골랐다. 현재 ‘샤토 드 살’등 13종류의 와인을 판매 중에 있다.”고 말했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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