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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시작, 채종원 숲에서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방역지침 준수하여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채종원 숲에서 오는 11월말까지 가을중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채종원 숲에서 오는 11월말까지 가을중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년 현재까지 2364명이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방문 참가자의 경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프로그램 시작 전 발열체크, 손 세정, 마스크 착용, 거리 유지를 준수하였다.

또한, 유아들을 위한 ‘씨앗여행 일기’, 자유학년제를 위한 ‘숲잡(job)고 내일로!’ 소외계층을 위한 ‘라르고 숲여행’, 노년층을 위한 ‘노(NO)노(老)케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가을에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 생산된 종자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을 주력으로 ‘가을은 독서의 계절, 씨앗 책갈피’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사전 신청을 통해 일정과 장소를 정하여 전문 숲 해설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비용은 무료이다. 숲 해설 신청 관련 자세한 문의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혁신기획팀, 또는 산림종자아카데미실로 문의하면 된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다양한 숲체험을 제공하여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길 바란다며, 남은 하반기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유익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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