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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상조, CCM인증평가 1주년 맞아 임직원 특강 진행

주식회사 효원상조(대표 이선주)가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이하 CCM)’ 첫 평가 1주년을 맞이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CCM특강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CCM은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기업이 전개하는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개선하는지 평가해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2년 주기로 인증하는 국가공인인증제도로 알려져 있다.

해당 업체는 소비자중심경영의 도입을 위해 지난 2020년 5월, CCM선포식을 개최해 CCM선언문을 발표하고 최형복 상무를 최고고객책임자(CCO, Chief Customer Officer)로 임명하는 등 대표이사 이하 모든 임직원이 고객 감동의 서비스를 이루어 내고자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이후 같은 해 10월에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021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신규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고 밝혔다.

CCM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김태현 이사는 “신규 인증 이후에 더욱 박차를 가해 본 사무국을 중심으로 각 부서별 임직원들의 공감와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전사적으로 CCM의 확고한 자리매김을 위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던 중, 첫 평가 1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며 “CCM과 소비자에 관련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소비자 전문가 그룹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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