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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업박람회, 안방에서 예약하고 즐기세요온라인 예매 서비스 시작…입장료 2천원 할인받고 간편 입장
국제농업박람회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전남 나주시 산포면 전남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전남농업기술원]

전남국제농업박람회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나주에서 열리는 2021 국제농업박람회의 입장권 구입과 관람일 예약을 위한 ‘온라인 예매-등록 서비스’를 공식 누리집에 오픈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온라인 예매-등록 서비스’ 운영은 박람회 고객의 안전한 관람을 위한 것이다. 관람객을 평일과 주말로 적정히 분산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지킨다는 방침이다.

입장권을 구입할 신규 고객과 사전 예약으로 미리 구입한 고객은 2021 국제농업박람회 누리집에 마련한 ‘온라인 예매/등록 서비스’에서 방문 일정을 확정하면 대기 시간을 줄여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다.

박람회 입장권 구매 시 요금 2천 원을 할인해주며 구매자 모두에게 도내 33개 관광지 입장료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정한로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은 “2021 국제농업박람회는 안전한 관람을 최우선 목표로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있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의 심신을 달래는 힐링여행 장소가 될 것”이라며 “전남 주요 관광지 연계 할인 서비스를 통해 지역과도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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