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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인정한 남평농협 ‘왕건이 탐낸 쌀’ 인기몰이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지난 추석명절 선물로 보낸 남평농협 ‘왕건이 탐낸 쌀’ [사진제공=남평농협]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지난 추석명절에 코로나19 방역현장 의료종사자 및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1만5천여명에게 전달한 선물세트에 남평농협의 ‘왕건이 탐낸 쌀’이 포함되자 품귀 현상까지 벌어질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왕건이 탐낸 쌀’은 남평농협이 청무벼를 개발·육성해 재배한 쌀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소비자단체 전국 우수브랜드 쌀 평가에서 2005년부터 3년 연속 우수브랜드로 평가되어 러브미 인증을 획득했고 2009년에는 청무벼 품종을 전국 농협 최초로 국립종자원의 국가품종목록에 등재할 정도로 그 우수성이 널리 알려진 명품 쌀이다.

이러한 인기에 최공섭 조합장은 “이번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명절선물에 우리농협 고유 품종인 청무가 선택된 것은 오래도록 품질 관리에 많은 노력을 해주신 조합원님 덕택”이라면서, “인기몰이 중인 ‘왕건이 탐낸 쌀’이 전국민들로부터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나주시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을 통해 유통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며, 나주시 대표브랜드 명성에 걸맞게 청무벼 품질관리에도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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