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림
한국임업진흥원, 정보소외계층에 사랑의 PC 기증이강오 원장, "나눔-상생-환경보호 등 사회적 책임 이행 위해 노력할 것"
한국임업진흥원은 '(사)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과 함께 PC 기증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9월 13일(월) '(사)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과 함께 정보화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자원의 선순환을 위한 PC 기증 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 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년전 AFoCO, 한국IT복지진흥원 측에 진행한 두 차례의 기증에 이어 세번째다.  

진흥원은 앞선 행사에 비해 4배 규모인 이번 사랑의 PC보내기를 통해 나눔과 상생, 자원의 선순환이라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전달 품목은 ▲데스크탑 37대 ▲노트북 18대 ▲프린터 및 복합기 24대▲모니터 11대 등 모두 197점이다. 기증된 PC는 정비업체 수리 과정을 거쳐 국내의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의 정보소외계층에게 전달·보급될 예정으로 정보 불평등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활용될 전망이다.

이강오 원장은 “코로나 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원격 서비스 및 교육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 나눔이 정보화 소외계층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추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나눔과 상생, 환경보호 등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찬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