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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송아지는 번식우농장 성공의 출발점대한사료, ‘리더-번식우P’ 출시.. 개량된 번식우의 유전적 잠재력 실현

[한국영농신문 송영국 기자]

전국의 시장에서 600만원이 넘는 송아지를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송아지 생산의 근본이 되는 번식우 관리가 크게 대두되면서 우수한 번식우에 걸맞은 사료를 찾는 농가도 크게 늘고 있다. 

대한사료는 최근 출시한 고능력 번식우 전용 사료인 ‘리더-번식우’가 많은 선도 한우농가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면서 송아지가 한우농가 성공의 기초임과 동시에 그 자체로도 높은 수익성을 가진 하나의 상품이 된 현재의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대한사료의 ‘리더-번식우P’은 70여 년간 호평을 받아온 대한사료의 기술력을 베이스로 탄생한 제품이다. 단백질과 에너지를 균형있게 강화하여 번식우의 신체충실지수(BCS)관리에 도움을 주고 포유기 때 포유량이 증가하여 최고의 송아지를 생산해 낼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최신의 한우 영양 이론을 토대로 비타민과 미네랄을 강화하여 높은 발정강도 및 수태율을 유도해 번식우의 한 생애 동안 공백없는 우수한 송아지 생산을 가능하도록 했다. 

대한사료 이현수 축우PM은 “시장을 선도하는 번식우 농가에 걸맞게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성적을 위해 아낌없이 준비했다.”며 “리더-번식우 급여프로그램을 통해 번식성적을 향상시켜 고객 농가의 신뢰와 수익 창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사료 리더-번식우P [사진=대한사료]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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