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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 물 살리기, 우리가 합니다"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순창군 적십자 회원과 대산저수지 녹조 방제작업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는 9월 8일 인계면 대산저수지에서 지역주민과 순창군 적십자 회원 1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녹조방제작업 및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을 실시했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한국영농신문 김창곤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이춘성, 이하 순창지사)는 맑고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9월 8일 인계면 대산저수지에서 지역주민과 순창군 적십자(회장 서옥이) 회원 1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녹조방제작업 및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을 실시했다.

순창지사에 따르면, 녹조방제 작업은 매년 계속되는 이상기후 현상과 지구 온난화로 녹조발생이 증가하여 녹조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방제작업은 수중에서 고압분무기 및 보트를 이용하여 녹조제거제를 희석하여 대산저수지에 살포하여 녹조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또한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대산저수지 제당 주변의 쓰레기 및 부유물 등을 수거하며 (40kg 포대 16개 수거)환경정화활동을 순창군 적십자 회원들과 병행하여 실시했다.

이춘성 지사장은 “관내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 보전과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 및 수질환경보전회 운영을 펼치는 한편, 저수지 녹조발생시 즉시 방재작업을 실시하여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을 하여 미질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창곤 기자  agrienew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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