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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라이브커머스-프로배구 타이틀스폰서 등으로 소비자와 소통 주목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오른쪽)이 7일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돈육 부문 대상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도드람]

[한국영농신문 송영국 기자] 

한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9월 7일 화요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돈육 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도드람은 앞선 기술력과 안전하고 위생적인 생산, 최신식 도축장∙가공장 구축 등 한돈 산업의 발전을 이끌며 브랜드육 시장을 선도해왔다. 

업계 최초 16개의 초음파 센서로 돼지 도체를 스캔하고 분석하는 ‘오토폼’ 기술을 도입해 소비자 맞춤형 상품을 출시하고, ‘도드람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성공적인 온도 관리와 신선한 유통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도드람의 라이브커머스 방송과 프로배구 타이틀스폰서, SSG랜더스 후원 등 소비자 가까이서 소통한 점이 2년 연속 수상을 끌어내는데 주효했다.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배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선전하며, 도드람이 프로배구 스폰서로서 배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도 덩달아 주목받았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가감 없는 소통으로 친근하게 다가서려고 한 노력이 브랜드 대상으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고, 일상의 행복한 순간마다 도드람이 함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물가 상승, 코로나19,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믿고 먹을 수 있는 식품 기업이 되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과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19년간 소비자들의 직접 투표(온라인, 모바일, 일대일 전화 설문)를 통해 수상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매출액과 시장점유율, 언론보도를 통한 브랜드 기초 자료조사를 기준으로 후보 브랜드를 정한 후 소비자가 직접 브랜드 선정 투표에 참여해 객관적 평가와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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