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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네이티브, 디지털 금융의 핵심 인재농협상호금융, '디지털금융 발전 포럼' 개최…디지털 금융 추진 방향 모색
농협상호금융은 8일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성공적인 디지털금융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1년 디지털금융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농협상호금융]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8일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성공적인 디지털금융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1년 디지털금융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세대로 구성된 농·축협 디지털금융 담당자를 ‘디지털 체인저(Changer)’로 위촉하고, 디지털금융 관련 건의사항 청취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디지털금융 발전 방안 발표를 통해 디지털 혁신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디지털 체인저(Changer)는 농협상호금융의 디지털금융 개선 제안, 신사업 아이디어 제출 및 피드백 등을 수행하기 위해 선발된 농·축협 임직원이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특강을 통해 “농·축협 디지털 인재 육성과 문화 확산이 농협상호금융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최근 시니어층의 비대면 금융거래가 증가함에 따라 디지털 사업에 더욱 역점을 두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상호금융은 지난해 12월 오픈뱅킹 출시를 시작으로 연초 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가입자 700만명 달성, 상호금융업권 최초의 마이데이터사업자 허가 취득 등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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