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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페스티벌 개최전국 120개 매장서 지역특산품 최대 30% 할인 및 체험행사 열어

농협(회장 김병원)은 20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20개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전국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페스티벌’을 동시에 진행한다.

매장별로 지역 특산품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하고, 12개 매장에서는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할 예정이다.

가을 수확기와 여행시즌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풍성하고 다양한 지역 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지역특색 문화체험의 기회도 제공하여 도시민들께 농업·농촌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처음 개최되는 전국 동시 로컬푸드 직매장 페스티벌이 농업인과 도시민이 상생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며, “농협은 앞으로 로컬푸드 직매장이 지역 소비·문화의 거점으로 성장하고, ‘농가소득 5천만 원 시대’를 여는 선봉장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은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수확, 포장, 가격결정, 진열, 판매까지 책임지는 지역밀착형 매장으로 전체 농업인의 80%를 차지하는 중·소농업인을 위한 대안 유통경로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지역에서 당일 수확한 농산물을 중간 유통경로 없이 바로 구입할 수 있어 값싸고 신선한 농산물로 소비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광조 기자  leekcho@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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