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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신보, 신규직원 대상 워크샵 개최'Tok Tok 튀는 Talk-Shop' 열고 ‘내가 함께할 100년 희망 농신보’ 발표
이번 워크숍은 2019년~2020년에 농신보에서 자체적으로 신규채용한 직원을 대상으로 열렸다. 농신보 김석기 상무의 ‘농업에 대한 이해’ 특강에 이어 신규직원들의 잠재역량 발휘를 위한 발표 순서로 진행되었다. [사진=농신보]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유찬형, 이하‘농신보’)은 6월 1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제1회 농신보 청농어람 Tok Tok 튀는 Talk Shop'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19년~2020년에 농신보에서 자체적으로 신규채용한 직원을 대상으로 열렸다. 농신보 김석기 상무의 ‘농업에 대한 이해’ 특강에 이어 신규직원들의 잠재역량 발휘를 위한 발표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신규직원들은 ‘함께한 농신보! 내가 함께할 100년 희망 농신보’라는 주제로 준비한 발표를 통해 향후 비전과 포부를 공유하였으며, 농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책임감 있는 전문가가 될 것을 다짐하였다.

김석기 상무는 "농신보는 지난 50년간 담보력이 부족한 농림어업인에게 174조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며 농어촌 경제의 균형 발전에 이바지해왔다"면서 “신규직원 여러분께서 도전정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선배들의 업적을 능가하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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