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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수출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김창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 인삼수출 현장의 고민과 수출확대 전략 모색
김창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

김창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은 19일 충남 금산군 금산인삼국제유통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인삼수출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와 연계해 개최하는 이번 대토론회에서는 최근 고전하고 있는 인삼수출의 문제점을 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했다.

토론회의 개회식에서 김창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이 개회사를 이동필 금산인삼엑스포조직위원장과 황광보 고려인삼연합회장이 축사를 했다.

주제발표로 성명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인삼수출 현장의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 임병옥 세명대 교수가 ‘품질관리를 통한 고려인삼 수출확대 전략’, 임재화 한국인삼한인홍 대표가 ‘홍콩인삼시장 동향과 수출확대 사례’, 한현주 농협무역 팀장이 ‘한삼인 수출현황 및 확대 방안’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종합토론은 최광태 진안홍삼연구소 박사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고, 고태훈 금산흑삼 대표, 권헌준 풍기인삼농협조합장, 김상욱 구안산업 대표, 서준한 농식품부 원예산업과장, 도은수 충남인삼산학연협력단장, 안태식 더존무역 대표, 정연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식품수출부장이 토론에 참석했다.

최성모 기자  csm@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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