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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농협, '금천 나눔의 전당'에 등재금천구에 1억 원 이상 기부...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확산되기 바래"
관악농협 현물 누계 1억원이상 기부 활동을 통해 금천구에서 마련한 ‘금천 나눔의 전당’에 이름 등재 [사진=관악농협]

[한국영농신문 송영국 기자] 

서울 관악농협(조합장 박준식)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6월2일(수) '금천 나눔의 전당' 헌액식에서 감사장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금천 나눔의 명예의 전당은 헌액기준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누적기부액이 현금 개인 3천만원, 기업·단체 5천만원 이상, 현물 1억원 이상(의류제외)일 경우 우수기부자로 지정되어 이름을 올리게 된다. 

관악농협은 2010년부터 금천구청에 1억원(현물 누계)이상을 지원했다. 관악구, 영등포구, 동작구, 구로구 등 관할구역 지자체와 지역 사회에 온정의 손길이 닿지 않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장애우 가정, 조손가정 등을 대상으로 매년 사랑의 쌀,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등 이웃돕기 사업을 35년째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관악농협 박준식 조합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더 노력 할 것"이라며, "이번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것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진정한 기부와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따뜻한 온정의 시너지로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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