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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귀농·귀촌 최적지 양양’ 예비 귀농인 위한 임시 주거 제공

[한국영농신문 김강현 기자] 

최근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강원도 양양에 농사 체험을 오는 예비 귀농인들이 늘고 있다.

이에 양양에서는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프로그램 주요 내용으로는 농촌이해, 체험, 지역민 교류, 재능 나눔 등이 있으며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임시 주거와 연수비까지 제공해준다.

동해의 해풍과 설악산의 육풍을 맞고 자란 양양의 농산물은 품질이 우수하고 맛이 좋기로 유명하며, 양양몰에서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양양몰은 양양에서 직접 생산된 농가 상품만을 엄선하여 모아 판매하고 있으며, 양양 특산품과 제철상품을 집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양양몰의 큰 장점이다.

한편 현재 양양군은 농어촌 주택 수리 지원, 귀농인의 집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김강현 기자  kkh911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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