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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지사, 농촌일손돕기 나서
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지사 임직원 7명은 늘푸른농산에서 새송이버섯 종균 입폐상 작업, 박스 포장 및 주변 환경정비 작업 등을 도왔다. [사진=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지사]

[한국영농신문 정재길 기자] 

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지사(지사장 최원일)는 이달 13일 경남 밀양시 소재 버섯농가를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 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지사 임직원 7명은 늘푸른농산에서 새송이버섯 종균 입폐상 작업, 박스 포장 및 주변 환경정비 작업 등을 도왔다.

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지사 최원일 지사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날 일손돕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마스크 착용은 물론 작업자 간 충분한 거리를 유지하는 등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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