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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마케팅 플랫폼’ 크리에이터링, BM특허 출원
[사진=크리에이터링 제공]

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크리에이터 마케팅 플랫폼 ‘크리에이터링(CREATOROO)’이 BM특허를 출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업체 측은 소셜 네트워크 콘텐츠 공모채널 런칭 빅데이터 분석 기능 특허 출원을 통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채널의 다중 광고를 이용한 오디션 광고 매칭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PTC 특허 및 글로벌 브랜디드 AI 특허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 플랫폼은 ‘마케터와 크리에이터들을 연결한다’는 비전을 가졌다고 한다.

유명 인플루언서, 유튜버, BJ 등의 메가 크리에이터들뿐만 아니라 구독자 1만 이하의 모든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을 지향하는 오픈형 동영상 플랫폼이라는 설명이다.

크리에이터는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 참여 기회를 얻어볼 수 있으며, 대형 디지털 광고 대행사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브랜드 광고 캠페인에도 참여해볼 수 있다.

크리에이터링에서는 전성분 99% EWG그린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천연 코스메틱 브랜드 ‘버텍스 넘버원(VERTEX-NO.1)’ 브랜딩 캠페인, 삼양 ‘도전! 불닭비빔면’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또한, 일명 ‘현빈 샴푸’라고 불리는 닥터포헤어의 ‘자신의 전부를 건 크리에이터들의 이야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SNS에서 ‘타락헬창’으로 유명세를 탄 구독자 76만 유튜버 ‘핏블리’와 40만 유튜버 ‘산범’, 24만 유튜버 ‘에나스쿨’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닌 유튜버들이 캠페인에 참여할 것으로 밝혀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캠페인 진행 및 참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크리에이터링(CREATOROO)’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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