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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농촌일손 돕기 나서이재식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 강원도 고추 농가 찾아 폐비닐 제거 등 도와
이재식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30여명의 임직원들이 고추밭의 폐비닐을 제거하는 등 한 해 농사를 위한 준비 작업을 도왔다. [사진=농협산호금융]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13일 농번기를 맞이해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장전평마을의 고추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장전평마을은 2017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연을 이어오고 있는 농촌 마을이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를 비롯하여 30여명의 임직원들이 고추밭의 폐비닐을 제거하는 등 한 해 농사를 위한 준비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농업인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하고자 전사적으로 농가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역대 최대인 11만 6천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외국인 노동자 입국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했다. 이에 발맞추어 농협상호금융은 올해 장전평마을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농가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재식 대표이사는 “농업인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꾸준히 일손돕기에 나서는 것은 물론, 농업인을 위한 금융 서비스 수준도 향상시켜 다방면에서 농촌과 농가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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