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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부로, 언택트 소비에 맞는 온라인 전용 제품 선보여

[한국영농신문 송영국 기자]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언택트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소비자들의 온라인 채널에 대한 의존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 지난 5일 발표한 자료 '1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1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15조 623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4% 증가했다.

체리부로(회장 김인식)가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맞는 온라인 제품 판매를 통해 매출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을 밝혔다.

체리부로는 언택트 시대에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체리부로 떡반닭반 [사진=체리부로]


말랑한 밀떡과 신선한 닭고기, 소스를 넣은 ‘떡반닭반’은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달콤한 떡볶이 양념과 푸짐한 양으로 주목받고 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의 치킨꿔바로우와 치킨탕수육은 새콤달콤한 레몬소스를 동봉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술안주나 아이들 간식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밖에도 체리부로의 베스트셀러 춘천식닭갈비 역시 간편한 조리방법과 매콤달콤한 맛을 선보이며 판매 중이다.

체리부로는 신선한 냉장육을 사용한 높은 품질의 소포장 온라인 전용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체리부로 관계자는 "당분간 언택트 소비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온라인 신제품 기획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온라인 고객이 선호하는 제품 위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체리부로 치킨꿔바로우 [사진=체리부로]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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