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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만 잘 써도 노동력 절감"(주)조비, 국내 최초 완효성 비료 '단한번비료' 등 다양한 제품군 추천

[한국영농신문 송영국 기자]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체질에 맞는 식품을 섭취하듯 건강한 작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토질에 맞는 제품을 처리해 토양을 관리해야 한다. 

수도 재배 농가들은 효과뿐만 아니라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제품인지도 관심을 갖는다. 원예작물 대비 가격이 낮고 수매가가 영농자재 비용이나 인건비 상승폭에 미치지 못해 노동력을 절감할수록 수익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비는 완효성 비료 최초 개발 업체라는 명성에 걸맞게 농가 니즈를 위해 다양한 완효성 제품군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면서 자사 제품을 추천했다.

■ 국내 최초의 완효성 비료 ‘단한번비료’ = ‘단한번비료’는 국내 최초의 완효성 비료이자 전국 판매 1위를 자랑하는 비료이다. 완효성 비료는 작물생육에 적합하게 비료성분이 용출되도록 제조한 비료다. ‘단한번비료’는 30일에서 최대 300일까지 시기별 용출 조절이 가능하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신물질 CB04 성분을 추가해 작물의 뿌리활착을 도모하고 작물생육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일시적인 농도장해, 영양과다, 유실 또는 무효화를 최소화하고 사용횟수 감소에 의한 노동력과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 노동력 절감에 도움주는 ‘단번에30’ = ‘단번에30’은 농촌에서 겪고 있는 노동력의 양적‧질적인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야심작으로, 질소‧인산‧칼리 성분을 올 코팅해 적기에 비료가 용출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시비량은 300평에 1.5포~2포로, 자체 용출 조절 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에 양분을 균형적으로 공급해 벼의 생육을 돕는다. 입자가 균일하고 단단해 벼측조시비 등 기계 살포에 용이하며, 비료 흡수 효율을 높여 양분 유실과 토양, 수질, 환경오염을 대폭 줄였다. 비료 살포 시 비료의 이동 등 무게감이 높은 것에 착안해 10㎏ 짜리 비료도 판매 유통 중이다.

■ 완효성 비료의 효율성 높인 ‘단한포24’ = 고농도 완효성 비료 ‘단한포24’는 완효성 비료의 경량화와 효율성 확대를 통한 경제화를 실현한 제품이다. 뿌리발육촉진물질(PCA)이 함유되어 있어 흡수율이 높고 유실 및 용탈이 적어 비효의 지속기간이 길다는 게 장점이다. 측조시비 가능하며, 15㎏으로 이동성이 높아 완효성 비료의 특징 중 하나인 노동력 절감 효과가 잘 나타나는 제품이다.

■ 가지거름 생략 가능한 ‘이편한S’ = ‘이편한S’는 고농도 완효성 함유 비료로 가지거름 생략이 가능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경제성을 자랑한다. 입자가 단단하고 균일해 측조시비기 사용에 알맞으며, 함유된 신물질이 작물의 뿌리활착도모 및 작물생육향상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농가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좌로부터 단한번비료, 단번에30, 단한포24, 이편한S [사진=조비]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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