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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동농협 양수원 조합장, 취임 후 줄곧 지역인재 육성에 ‘헌신’
녹동농협은 지역 학생들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2천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지난달 29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전달했다. [사진=녹동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녹동농협 양수원 조합장이 2011년 취임 후 줄곧 지역인재 육성과 조합원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장학사업을 펼쳐 지역사회에 큰 도움을 주었다.

‘장학사업’은 양 조합장의 공약사업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씨앗을 심어주기 위해 장학금 지원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학생 200명에게 2억원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소독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1인당 100만원씩 총 2천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지난달 29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양수원 조합장은 “코로나19바이러스로 학업에 열중하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자랑스럽고, 더 열심히 공부해 지역사회와 농업발전에 공헌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장학금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해 농업인과 조합원을 위한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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