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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농어촌지역개발사업 직원 역량 강화 교육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지난달 31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본부와 지사 지역개발사업 직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지역개발사업 및 농촌협약 실행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전남본부]

[한국영농신문 박주하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성도남)는 지난달 31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KRC 전남지역개발센터 주관으로 본부와 지사 지역개발사업 직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지역개발사업 및 농촌협약 실행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전남지역본부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현재 151지구 4335억원, 어촌뉴딜사업 34지구 2007억원의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농촌협약 및 어촌, 어항관련사업 등 새로운 영역의 사업 참여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지역개발사업 추진과정에서 주의해야할 관련 규정과 사업별로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안전사고 유형을 살펴보고 이에 대응할 안전수칙, 현안사항 및 해결과정을 공유해 사업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전남지역의 농촌공간 전략계획과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의 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특히 농촌 지역개발사업 정책 변화에 대한 향후 대응방안도 모색했다.

아울러, 농촌협약은 지방분권 시대에 맞춰 중앙과 지방의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돼 농촌협약제도와 계약의 종류중 하나인 협상에 의한 계약 체결 요령 진행절차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전남지역본부 관계자는 "공사현장 품질·안전관리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건설사업장 위험성평가 이행 실태 점검 등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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