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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 신품종 '백다다기' 오이 선보여"수량성과 정품과율이 높고, 과색이 짙어 상품성도 좋아"

팜한농은 2021년 신품종 고온기용 오이로 ‘풍성한백다다기오이’를 출시했다. 

'풍성한백다다기오이'는 마디성이 우수하고 착과수가 많아 대비종보다 수확량이 20~30% 더 많다. 초세가 강하고 더위에 강해 고온기 재배 시 기형과 발생이 적어 정품과율이 높고 캡(CAP) 재배가 가능한 고품질 다수확 품종이다. 

과장이 26cm 전후의 장과형으로 어깨색이 짙고 반백이 녹색으로 선명하며 육질이 치밀하고 맛이 뛰어나 상품성이 우수하다.

팜한농 관계자는 "흰가루병 및 노균병에 비교적 강해 재배하기 쉽고 백침계 다다기오이"라며 "수확 후 과피 변색이 늦어 저장성도 우수한 것도 큰 장점"이라고 전했다.

팜한농 풍성한백다다기오이 [사진=팜한농]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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