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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산림경영 국제세미나’ 개최한국농촌경제연구원, 소규모 사유림 경영 수익성 개선 방향 모색
김창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

김창길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은 18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소규모 산림경영 수익성 향상’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임업은 건강한 산림생태계 관리,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성장에서 갈수록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 실제로 유럽의 임업 선진국은 임업을 통한 농산촌 활성화를 실현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험준한 지형과 영세한 소유규모에서 비롯된 낮은 수익성 때문에 침체된 상태이다.

이에 이번 국제세미나는 소규모 사유림 경영(small-scale forestry)의 수익성 개선을 위한 정책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임업 선진국의 사례와 지원정책을 공유하고 국내 적용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민경택 KREI 연구위원이 ‘한국의 소규모 산림경영 현황과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오스트리아, 독일, 일본의 전문가가 참석해 각국의 산림경영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 이후에는 석현덕 KREI 선임연구위원 주재로 원현규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 권오복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탄소인증센터장, 김준순 강원대 교수, 박주원 경북대 교수, 산림경제학회장인 안기완 전남대 교수, 이상귀 산림경영인협회 부회장, 정호근 KREI 연구위원이 토론한다.

이광조 기자  leekcho@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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