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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2021년 사업추진방향교육 실시비대면 병행 전국 순차 진행... 핀테크-빅테크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 강조
이재식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5일 제주 교육 현장을 찾아 ▲핀테크 ·빅테크 업체의 부상 등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 ▲마이데이터·오픈뱅킹 등 디지털금융 확대 ▲고객관리 강화 등 주요 추진과제의 중요성 등을 강조했다. [사진=농협상호금융]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5일부터 19일까지 전국 7개 권역에서 ‘2021년 상호금융 사업추진방향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등 시장 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사업 목표를 달성하고 농·축협의 지속 성장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농·축협 상임이사(전무) 1100여명을 대상으로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비대면 교육을 병행한다.

이재식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5일 제주 교육 현장을 찾아 ▲핀테크 ·빅테크 업체의 부상 등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 ▲마이데이터·오픈뱅킹 등 디지털금융 확대 ▲고객관리 강화 등 주요 추진과제의 중요성 등을 강조했다. 

또한, 특강 말미에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였다.

이재식 대표이사는 “시장에 신사업자가 진입하고,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며 금융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고객과의 유대 관계를 강화하여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하자”고 당부했다.

이광조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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