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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 신제품 ‘포르티스브이’ 출시바이러스 옮기는 총채벌레·나방·벼룩잎벌레 방제... 배추-무-고추 등에 사용

팜한농은 2021년 신제품으로 ‘포르티스브이 유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작용기작이 다른 두 성분의 상호작용으로 방제 스펙트럼이 확대돼 바이러스를 옮기는 총채벌레부터 나방, 벼룩잎벌레까지 방제하는 신개념 살충제다.

두 가지 원제가 각각 해충의 신경계에 작용해 약제 처리 30분 이내에 해충이 경련을 시작하고 하루 안에 치사해 속효성이 있다. 또한, 2주에서 3주 동안 약효가 지속돼 오랫동안 작물을 보호하고 해충 밀도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저항성 나방의 알부터 노령충까지 방제하고, 약제 처리 후 비가 자주 와도 약효가 안정적이다. 또한 바이러스를 매개해 작물에 큰 피해를 입히는 총채벌레 방제효과가 확실해 바이러스 피해과 발생이 줄어들면서 농산물의 상품성은 높아진다. 

팜한농 관계자는 "포르티스브이는 먼저 사용해본 농가들이 적극 추천하는 제품"이라며 "배추 배추좀나방, 무 벼룩잎벌레, 고추(단고추류 포함)∙참외 꽃노랑총채벌레, 오이∙ 토마토(방울토마토 포함) 아메리카잎굴파리, 파(쪽파 포함) 파총채벌레에 등록돼 다양한 채소 작물에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팜한농의 총채벌레·나방·벼룩잎벌레 최강 천적 ‘포르티스브이 유제’ [사진=팜한농]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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