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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펫푸드, 강아지 사료 ‘도그랑 올리브' 출시"프로바이오틱스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10억마리 함유, 장 건강에 도움"

코로나19와 환절기 시즌으로 여느 때보다 반려견의 면역력과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반려견 건강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대주펫푸드는 반려견의 장건강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장 건강 사료 ‘도그랑 올리브(aLLive)’를 런칭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도그랑 올리브(aLLive)’는 제품 내 함유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가 장 끝까지 대부분 살아 간다는 스토리를 담은 브랜드로, 약 90~95%가 장 끝까지 살아가는 프로바이오틱스 ‘바실러스 서브틸리스’를 10억 마리를 함유한 제품이다. 

김치 등 발효 음식에 포함되어 있는 ‘바실러스 서브틸리스’는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유익균으로 장 내 환경 개선 및 소화개선, 변 냄새 감소에 효과를 줄 수 있다.

‘도그랑 올리브(aLLive)’는 대주펫푸드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BSI포뮬러’를 통해 설계되었으며, 생명력이 강한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함유함으로써, ‘면역 글로블린(SLG)’형성을 도와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FDA에서 인증한 건강기능식품 원료인 호로파와 단백질 분해 효소제 등 장 건강을 위한 영양소를 함유하였다.

‘도그랑 올리브(aLLive)’사료는 평생 올리브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라이프 스테이지별 맘앤베이비(임신출산 어미견과 4개월이하아기 강아지), 퍼피&영어덜트(4개월이상~3살이하), 어덜트(3세 이상)를 런칭했고 시니어(8세 이상)를 런칭 계획 중이다. 

대주펫푸드 관계자는 "장에 민감한 강아지를 위한 전 연령 사료인 ‘센서티브’도 선보일 계획"이라며 "장과 면역력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반려 가족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주펫푸드는 '사람과 동물, 함께하면 더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반려동물을 위해 좋은 펫푸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약 60년 전통 대주산업의 반려동물 토탈케어 브랜드이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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