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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선박 예약도 온라인 플랫폼으로(주)와이오엘, 비대면 물류 서비스 '욜카고' 론칭... 견적, 원가계산 등 기능 제공

수출입 회사의 선박 운송을 비대면 온라인 상에서 중개해주는 디지털 '포워더' 플랫폼이 나왔다. 

온라인 물류서비스 기업인 (주)와이오엘(대표 정현웅)은 지난 15일 온라인 포워딩 서비스 ‘욜카고’를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국내 3자 물류는 규모가 큰 시장이지만 여전히 아날로그 방식이 주류를 이루고 편리하고 투명한 온라인 서비스가 부족한 상태다.

이번에 (주)와이오엘이 선보인 디지털 포워더 플랫폼 ‘욜카고’는 ▲ 온라인 자동견적 및 운송의뢰 ▲ 무역 계약 시 필수적인 원가(CIF수출, FOB 수입) 계산기 ▲ 화물 트래킹 정보 ▲ 플랫폼 상에서 블록체인 문서교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와이오엘 관계자는 "이 서비스의 가장 큰 강점은 수출입 기업들에게 전 세계 주요 항구별 견적 가격 제공 및 원가 계산 기능 제공한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주)와이오엘의 정현웅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온라인 국제운송플랫폼이 수출입회사에 편리하고 경제적인 운송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수출입 회사의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비대면 국제운송을 활성화하기 위해 본질적인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주)와이오엘은 정부 지원 창업아이템 사업화 기업(초기 창업 패키지)으로 선정되어 사업을 완료하고 한국벤처투자(주)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은 온라인 물류 벤처기업이다.

이외에 2건의 특허(선박 화물운송서비스제공을 위한 O2O 플랫폼 시스템 및 방법, 블록체인기반 화물운송 시스템)를 등록했으며 벤처기업확인 인증(기술보증기금)과 IP 패스트 보증 (기술보증기금, 보증금액 2억원)을 받기도 했다.

욜카고 홈페이지 첫 화면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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