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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셰프, 구세군 두리홈에 밀키트 기부영탁의 '기부엔탁' 캠페인 통해 마련된 기부금으로 마련... 미혼모 가정에 전달
마이셰프는 구세군 두리홈에 밀키트를 기부했다. [사진=마이셰프]

밀키트 전문기업 마이셰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미혼모 자립시설인 구세군 두리홈에 밀키트 제품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마이셰프는 그간 밀키트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미혼모, 아동 등 다양한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진행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장서 온 바 있다. 

이에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위로하고 취약 계층에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미혼모 자립시설인 구세군 두리홈에 마이셰프의 시그니처 메뉴인 ‘밀푀유나베’ 밀키트 제품을 기부했다. 

후원 제품은 마이셰프의 경영진이 구세군 두리홈에 직접 방문하여 증정했으며, 구세군 두리홈 미혼모기본생활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미혼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마이셰프의 기부는 지난해 연말 가수 영탁과 함께한 '기부엔탁'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통해 마련됐다. 

기부엔탁 캠페인에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 아래 5857명이 참여했으며, 마이셰프도 기부에 동참하여 구세군 두리홈에 약 300만 원 상당의 밀키트를 기부했다.

마이셰프 관계자는 “마이셰프는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을 나누고자 다양한 기부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기업으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며, “코로나19로 다소 침체된 명절 분위기이지만, 마이셰프의 밀키트로 많은 분들이 든든한 설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셰프는 코로나 19로 식문화가 바뀌면서, 지난해 400% 이상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해 가수 영탁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여 다양한 기부 캠페인, 챌린지 등을 이어가고 있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취약계층 대상으로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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