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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농장 출입제한... "언택트로 지원해요"체리부로, 사육농가와 영상회의 진행... CCTV 관제센터-휴대폰 이용해 소통
체리부로 사육농가와 영상회의 모습 [사진=체리부로]

(주)체리부로(대표이사 회장 김인식)는 1월 27일 'CCTV 방역관제센터'에서 위탁 사육농가 184호 중 현재 닭을 키우고 있는 30 농가를 대상으로 영상을 통하여 사육지도, 방역관리 등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AI 특별방역기간 중 계열업체 사육담당자의 농장 출입제한 조치에 따라 파생된 성적저하 문제 등을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체리부로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농장 출입제한으로 모닝팜 업무(사육담당 자의 새벽 농장방문)가 중단됨으로써 농장의 차단방역, 항생제 잔류, 환기·온습 도 관리, 사료 잔량파악 등의 현장업무가 어렵게 됐다.

이를 해결하고자 고민해 오던 중 이미 설치·운영 중인 방역관제센터의 영상시스템을 활용하는 방안을 찾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방역 CCTV를 설치하지 않은 농가에 대하여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영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용방법을 교육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체리부로는 사육 농가에게 양질의 병아리와 사료 공급 외에도 ‘모닝팜 제도’, ‘부속 병성감정기관’, ‘월간 소식지’ 등을 통해 지속적인 농장관리를 하고 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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