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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굿, 2021년 1월 소액 일반공모 예정

구리-금광산회사 프리굿(대표 오석민)이 2021년 1월 소액 일반공모를 실시한다.

모건스텐리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전가차의 구리수요가 2020년 10월까지 전체 구리수요의 2.4%에 불과했지만, 2021년 이후로는 전기차에 있어 구리수요가 전체 구리수요의 9.4%로 약 4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 순수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 부분을 포함해 약 100kg의 구리가 필요한데, 이는 내연기관의 차의 5배의 구리가 사용된다.

오석민 대표는 “2021년은 전기차시대의 원년이 될 것이고, 테슬라 뿐만아니라 애플,바이두 등 세계적인 IT기업들이 전기차 사업에 진출하는 것을 보면, 향후 전기차시장은 춘추전국시대가 되어 수많은 IT기업들이 경쟁하게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이어 “ 이로 인해 전기차의 동력을 만드는 모터의 구리와 희토류는 전기차의 핵심 원자재로서 가격상승이 롱런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프리굿의 소액일반공모 청약일정은 1월25일부터 1월28일까지다. 총 발행주식은 4만 900주, 공모가는 주당 2만 2천원이다.

사진 제공 = 프리굿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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