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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민원 해결사 '숲가꾸기패트롤'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숲가꾸기패트롤 선발 신청서 접수 시작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올해 서울ㆍ경기지역, 강원 영서권 내 산림 현장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하여 숲가꾸기패트롤 7개단, 30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숲가꾸기패트롤은 북부지방산림청과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고 기계톱 및 임업기계장비 활용이 가능해야 한다. 서류전형과 실무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선발한다.

숲가꾸기패트롤은 1개단 4∼5명으로 기계톱 등 산림 관련 장비 활용이 가능한 숙련된 기술자로 구성하여 지방청과 각 관리소에서 1개 단씩 운영한다. 

병해충, 산림재해 등 각종 산림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이 산림에서 발생하는 위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주택 위험목, 설해목, 풍해목 등을 제거하는 활동을 한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지난해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하여 농경지 지장목 및 주택파손 위험목 5268본 제거 등 민원 544건을 처리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2021년에도 숲가꾸기패트롤 운영을 통해 국민 안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산림 현장 민원을 처리하여 국민의 생명 및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지난해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하여 농경지 지장목 및 주택파손 위험목 5268본 제거 등 민원 544건을 처리하였다. [사진=북부지방산림청]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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